세계에서 가장 큰 거울로 불리는 우유니 소금사막은 개인적으로 남미여행의 꽃이라고 볼 수 있다. 자연의 신비 중에서도 아름다움을 넘어 경이로운 대자연에서 인생샷을 건질 수 있는 우유니 소금사막 데이투어 후기 시작!
참고로 투어사는 마찬가지로 숙소 앞에 있는 오아시스에서 이용했다. 볼리비아 데이 투어 세상에서 가장 큰 거울을 마주할 수 있는 투어 우유니는 크게 3가지 투어가 있는데, 아마 데이투어가 볼리비아 투어중에서 가장 인기가 많은 투어일 것이다.
그 이유는 바로 세계에서 가장 큰 거울인 볼리비아 우유니 소금사막을 배경으로 인물 사진을 찍을 수 있기 때문! 그러나 아쉽게도 우리가 간 날은 바람이 많이 불었다.
그리고 우유니 소금사막 데이투어는 우유니 소금사막 외에도 추가로 또다른 우유니의 상징인 깃발 무덤과 기차 무덤을 방문할 수 있기 때문이다. 폐 기차들이 가득해 사진찍기 좋으나 날카로우니 조심!
하지만 아쉽게도 우리는 가이드와의 소통 오류로 깃발무덤은 방문하지 못했다. 그렇기에 ...
원문 링크 : 볼리비아 우유니 소금사막 데이 투어 오아시스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