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멕시코에서 가장 기다리고 기다리던 허니문의 대명사 멕시코 칸쿤 가는 날! 멕시코 대형 휴가인 부활절 기간에 이동하기 때문에 국내선임에도 불구하고 10명의 대가족이 분주하게 공항으로 이동했다.
아침부터 분주했던 몬테레이 국내선 몬테레이에서 칸쿤 갈 때 저가항공(비바아에로부스, 볼라리스)은 직항으로 한 번에 갈 수 있다. 멕시코 저비용항공사 비바아에로부스 / 출처 : vivaaerobus 하지만 친구 아버지가 아에로멕시코 멤버십 카드가 있어서 저가항공은 타지 않으시기 때문에 우리는 멕시코시티를 경유해 칸쿤으로 이동해야했다.
애증의 아에로멕시코 그래서 멕시코시티에서 돌아온 다음날 칸쿤으로 가는 비행기였는데, 어쩌다 보니 다시 멕시코시티를 밟게 되었던 그래도 멕시코시티는 언제 방문해도 좋다. 그리고 몬테레이에서 멕시코시티로 가는 비행기가 지연되는 바람에 멕시코시티에 도착하자마자 파이널 콜이 울려 다음 게이트까지 뛰어가야만 했다.
고산지대에서 뛰니까 진짜 죽는줄... 겨우겨우 비행...
원문 링크 : [멕시코 휴가] 멕시코 몬테레이에서 칸쿤 놀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