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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다이소 달러트리! 한국 다이소랑 비교하자면?

 미국의 다이소 달러트리! 한국 다이소랑 비교하자면?

우리나라에 다이소가 있다면, 미국에는 달러트리가 있다. 멕시코로 돌아가기 전 달러트리에 방문해본 후 한국 다이소와 얼마나 다른지 비교해보았다.

달러트리 미국의 다이소 미국의 다이소라 불리는 달러트리는 1986년 창업 이후 35년간 기본 상품을 1달러에 판매하였으나, 2021년 인플레이션의 여파로 결국엔 달러트리도 물가 상승을 이기지 못하고 많은 제품을 1.25달러로 인상했다. 물론 아직도 1달러 제품들이 있긴 하다.

다이소가 천 원 샵이라고 불리지만 500원부터 5000원까지 여러 가격대가 있듯이, 미국의 다이소 달러트리도 물품에 따라 편차가 있다. 근데 달러트리는 만 원이 넘는 제품들도 있어서 가격 편차가 다이소보다 훨씬 더 큰 편 달러트리 제품 생필품과 기념품, 기프트카드까지 가격 편차가 큰 만큼 미국 다이소 달러트리는 상품 종류가 다이소보다 많다고 느꼈다.

일반적으로 볼 수 있는 생필품은 대부분 $1.25, 기념품도 웬만한 건 다 $1.25이다. 그리고 가격표가 안붙어있는 것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