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4개월차, 이제는 멕시코 친구 가족들과 만나서 대화가 아닌 메신저로도 대화를 주고받는데 이런 메신저 앱 사용방법에도 문화차이가 있었다. 이번 포스팅에선 한국과 멕시코의 메신저 문화 차이에 대해 알아보기로 Contents️ 한국vs멕시코 채팅 앱 한국과 멕시코의 다른 채팅 문화 한국과 멕시코 메신저 문화의 장단점 1.
한국vs멕시코 채팅 앱 카카오톡, 왓츠앱 한국은 카카오 공화국이라 불릴 정도로 무려 앱 점유율 95%의 카카오톡을 사용한다. 반대로 멕시코 포함 라틴아메리카에서는 메타의 메신저 앱인 왓츠앱(Whatsapp)을 사용한다.
왓츠앱 공식 홈페이지에서도 보이스 메모를 볼 수 있다. 개인적으로 왓츠앱이 신기한 건 광고 범벅인 카톡과 다르게 광고도 없고, 스티커(이모티콘)도 무료로 다운받을 수 있고 심지어 자기가 직접 만들어서 쓸 수도 있다.
이런 스티커도 무료로 받을 수 있고, 직접 만들수도 있다. 그래서 궁금해서 챗GPT한테 물어보니 이윤 창출은 오직 기업에게만 돈을 받...
원문 링크 : 한국과 멕시코의 완전 다른 메신저 문화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