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모임 장소 신월동 할머니 추어탕! 가족들은 추어탕을 좋아한다.
예전에는 추어탕은 즐겨먹는 음식이 아니었지만 기혼자가 된 후에 추어탕을 종종 먹으러 간다. 여름에는 이열치열 든든하게 속을 채우러 가고, 겨울에는 뜨끈한 국물로 꽁꽁 언 몸을 녹이려고 가기도 한다.
양천구 신월동 가로공원 할머니 추어탕 강서구민이 된 지 벌써 1년이 넘었다. 익숙하지 않은 동네에 와서 가족들 따라 맛집을 종종 들리는데 여기 추어탕 집이 그중에 하나다.
메뉴판 역시나 맛집에는 항상 대표 메뉴가 따로 있다. 이곳에서 가장 잘나가는 메뉴는 단연 추어탕이다.
가끔 주말이 되면 가족들과 모이는 일이 드물지만 추어탕 한 그릇으로 심심함을 달래기도 해서 오게 된다. 양천구 신월동 가로공원.
결혼 전에는 언제쯤 한번 오는 동네일까.라는 생각이 들지만 강서구에 정착하고 집에 콕 생활한 지 일 년 반째 돼간다. 그래도 추어탕은 맛있다.
이곳의 추어탕은 반찬이 어느 국밥집처럼 배추 겉절이에 깍두기랑 젓갈이랑 콩나물무침으로...
#
가로공원추어탕맛집
#
가로공원할머니추어탕
#
신월동추어탕맛집
#
신월동할머니추어탕
#
양천구신월동맛집
#
양천구추어탕맛집
#
추어탕맛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