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끼를 만들겠다고 결심한 이후 오늘 첫 기사가 나갔다. 한 1년 가까운 시간이 휘리릭 지난듯....
생면부지의 진짜 고객을 만날 날이 이제 정말 얼마 남지 않았다. 설레인다다다다다 ㅋㅋㅋ 아래는 보도자료의 내용이다. 0.1% 부자들의 비밀을 담은 화장품, ‘부끼(VKKI)’의 시작과 철학 VKKI brand AI model 'VIKI' “10년 뒤를 바꾸고 싶다, 부끼 앰플" ‘아침 7시, 팅팅 부은 그 얼굴이 10년 뒤 내 모습’이란 충격적인 카피로 등장한 신선한 브랜드가 있다.
단순한 스킨케어를 넘어, 고객의 매일, 매일을 최고의 컨디션으로 유지하도록 돕고 싶다는 이 브랜드는 어떻게 탄생하게 되었을까? 부끼 앰플의 창립자를 만나 이야기를 들어봤다.
Q: 부끼라는 브랜드는 어떻게 시작되었나요? "저는 2019년에 성수동과 청담동에 하이엔드 스파를 공동으로 설립했는데 거기서 하나의 깨달음을 얻었어요.
우리 같은 일반 고객들은 특별한 이벤트처럼 스파를 이용하지만, 부자나 연예인, 사회...
원문 링크 : VKKI 부끼 생애 첫 기사가 나간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