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정동에 새로 생긴 프레즐 카페 우연치 않게 방문하게 되었는데 너무 인상적이게 맛있어서 또 재방문하게 된 가게이다 가게 문을 열고 들어오면 바로 나를 반가운 듯 반기는 매장 밖에서 봤을 때도 엄청 큰 면적을 자랑하는 매장이었는데 안에 들어오니 생각했던 것보다 더 넓어서 동공이 확장되는 느낌이었다 프레즐의 종류가 이렇게 많다는 걸 여기 와서 알게 되었다 프레즐도 피자로도 먹을 수 있고 다양한 방법으로 빵의 맛을 볼 수 있다는 큰 장점~!! 단점은 두 번째 방문 때는 조금 늦은 시간에 방문했는데..
이미 맛있는 빵들은 동나서 없었다.... (담에 방문할 때는 시간을 알맞게 선택해야지만 다양한 빵을 볼 수가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 빵을 담을 수 있는 접시도 두 가지이다 1.
쟁반에 빵을 담아서 계산하는 것과 2. 종이 같은 게 깔려 있는 접시에 빵을 담는 것 여기서 더욱 귀여운 거 발견!!!
후라이 모형이다 (정말 깜찍해서 처음에는 모형이 아닌 줄 알았다..) 계란후라이 모형을 가지고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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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천안 두정동 카페] 벤베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