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신통기획 후보지 2곳의 사업 추진을 취소했습니다. 대상지는 강북구 수유동 170일대와 서대문구 남가좌동 337-8일대입니다.
주민반대동의율이 높아 사실상 재개발 사업을 이어나가기 어렵다고 판단된 지역들입니다. (출처:파이낸셜뉴스) 서울시는 지난 2월 '도시·주거환경정비기본계획' 개정으로 정비계획 수립단계에서 토지등소유자 25% 이상 또는 토지면적 1/2이상이 반대하는 경우 입안을 취소한다는 기준을 신설했는데요.
주민 갈등이 심한 곳은 사업 배제를 한다는 원칙을 세운것입니다. 해당 두 지역은 입안 취소 기준 신설 후 첫 취소 사례입니다.
신통기획 후보지 취소 구역 2곳 현황(출처:서울시) 수유동 170일대와 남가좌동 337-8일대는 주민 반대가 30% 이상이었다고 합니다. 향후 사업을 진행해도 정상적인 추진이 불투명해진 곳들이란 판단입니다.
주민들간의 갈등, 분쟁도 심했을 것이고요. 수유동 170일대의 경우 21년 12월에 재개발 후보지로 선정됐고, 23년 3월에 신통기획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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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가좌동일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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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유동170일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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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통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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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통기획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