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도봉구 쌍문동에 위치한 쌍문한양1차아파트가 최고 40층 규모 아파트 단지로 변모합니다. 서울시는 제13차 도시계획위원회 신속통합기획 정비사업 등 수권분과위원회를 통해 쌍문한양1차아파트 재건축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결정안을 수정가결 했습니다.
쌍문한양1차아파트 위치(출처:서울시) 쌍문한양1차아파트는 1986년에 준공된 노후단지입니다. 용적률 172%, 최고 14층, 8개동, 824가구 규모입니다.
교통 입지를 보면 우선 4호선 쌍문역 역세권 위치입니다. 쌍문역에서 한정거장 위로 가면 창동역인데.
창동역은 1,4호선 환승역에다 추후 GTX-C가 들어옵니다. GTX가 들어오면 강남 접근성이 획기적으로 개선될 수 있습니다.
초품아는 아니지만 반경 1km 내에 쌍문초, 숭미초, 신도봉중, 강북중, 창북중, 정의여고, 선덕고, 창동고 등 초중고가 많습니다. 단지 옆으로 한일병원을 끼고 있고, 수유역과 미아역의 상권을 이용하기도 용이합니다.
인근에 우이천도 흐르고 있어 수변 산책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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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문한양1차아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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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문한양1차아파트재건축
원문 링크 : 쌍문한양1차아파트, 최고 40층 규모로 재건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