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 썩빌이라도 사야 마음이 놓인 다는 사람이 있습니다. 인터넷 커뮤니티에 올라온 글인데요.
한번 볼까요? 글쓴이는 일단 집은 무조건 있어야 한다는 주의인 것 같습니다.
서울 썩빌이라도 사야 하는 이유를 4가지로 들었는데요. 글쓴이의 생각이 현실과는 좀 다를수도 있겠단 생각입니다. 1.
맘 편히 산다. 내 집 마련을 못한 상태라면 사실 불안한 건 맞습니다.
집은 필수재이니까요. 아마 글쓴이도 일단 내 집이 있어야 마음이 놓이고, 스트레스가 없어진다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하나 변수가 있습니다. 만약 결혼을 하거나, 청약에 당첨되거나, 아니면 아이 학군 때문이라든지, 어떤 이유에서든 아파트에 가야 할 일이 생긴다면?
자금 문제로 반드시 현재 빌라를 팔아야 한다면? 안 팔리는 썩빌은 그야말로 골칫덩어리이자 스트레스 그 자체가 됩니다.
물론 환금성이 높은 빌라라면 괜찮겠지만 그런 썩빌은 재개발 지역 말고는 흔하지 않겠죠. 아마 썩빌 매수했던 내 과거를 후회하게 될 수도 있습니다.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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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서울 썩빌이라도 사야 마음이 놓인 다는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