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휴가가 아닌 재택근무 ㅠㅠ이번주 월요일 부터 시작된 나의 여름휴가....집에서 업무를 하는 신세가 되어버렸다. 역대 최장기로 기록된 장마기간 탓에 어쩔수 없이 집에서 머무르게 됐고, 회사에서 업무적으로 온 각종 메일과 카톡에 답변을 해야했다.결국 3일 내내 쉬지도 못하고 집에서 업무를 하는 재택근무 신세가 되어버린 것이다.
날씨라도 좋았더라면? 파도가 부서지는 바다에 있었을까???
아직 남은 기간이 많이 있기 때문에 당장 내일이라도 가까운 바다를 향해 달려갈까 고민중이다. 일단 바닷가나 계곡에 가서 물놀이도 좀 하고, 혹시라도 업무적으로 연락이 온다면??
노트북을 열고 답변을 하면 되니깐 못 떠날 이유가..........
브이로그 (나의 하루)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