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의 마지막을 이렇게 끝낼수 없다!!여름 휴가의 마지막날이자 임시 공휴일인 오늘....그동안 계속 비가 오기도 했고, 회사에서 업무 관련 연락이 이어져 의도치 않게 재택근무를 하게 되어버렸지 뭐에요?
이렇게 의미없이 지나보낼 수 없기에 가까운 산행이라도 가기로 했죠. 가까운 산이라면?
불암산과 수락산 그리고 도봉산.... 어디로 갈까나??
그중 공인중개사 공부를 할 때 가봤던 수락산으로 향했어요. ㅎㅎ수락산 둘레길 입구 도착!
초입에 현재 위치와 함께 쭉 이어진 코스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어요. 전에는 이렇게 계곡이 있는지 몰랐는데 오늘 다른 코스로 와서 그런지??
계곡도 발견!!장마가 지나가고 무더위가..........
산행으로 힐링 충전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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