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스탠드백 지헤지호그 GALE 그린 스탠드백 컬러, 디테일에 반한 언박싱 후기 안녕하세요. 샷스타 효리씨에요.
지난달 제주도 라운딩을 다녀왔는데 골프 스탠드백을 비행기 수화물로 부쳤다가 다리가 휘어버린거에요. 제대로 서 있지 못해서 스크린 치러 가면 가방이 넘어질까 조마조마했죠.
그 후로는 골프 스탠드백은 디자인도 예뻐야 하지만 내구성이 제일 중요하다는 확신이 들었어요. 효리씨가 이번에 지헤지호그 서포터즈로 활동하게 되었는데요~^^ 처음 받아본 지헤지호그 GALE 스탠드백은 언박싱하는 순간부터 더 유심히 보게 된 것 같아요.
디자인과 기능이 동시에 느껴진 순간 짜쟌~~ 컬러 무엇~! GALE 스탠드백 그린입니다.
포장을 풀자마다 가장 먼저 들어오는 건 가방 전체 디자인이고 톤다운된 그린컬러였어요. 너무 튀지 않으면서 세련된 인상을 주고 어떤 골프룩이든 무난하게 잘 어울릴꺼 같죠?
후드커버 씌워서 골프스탠드백 완성~! 흐물거리거나 찌그러지는 골프백이 아니라 스탠드백 다리부터 본체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