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골프장 힐스카이CC 후기 (구. 루나엑스CC) 노캐디 셀프라운드의 정석!
안녕하세요. 샷스타 효리씨에요.
오랜만에 남동생이 대구 일정이 있어 온 김에 함께 라운드 하기 위해서 힐스카이CC (구 루나엑스CC)를 다녀왔어요. 예전 루나엑스CC가 지금은 시설과 운영 시스템이 업그레이드 되어 힐스카이CC로 셀프 라운드의 성지 같은 경주골프장이 되었네요.
경주골프장 힐스카이cc 클럽하우스 경주골프장 힐스카이CC는 골친과 만나기 접근성이 좋은 골프장이였어요. 효리씨는 대구에서 약 1시간 20분 정도, 부산에서 온 골친 동생은 약 1시간 40분 정도 걸려서 도착했어요.
티오프 40분전에 도착을 했어요. 클럽하우스에서 골프백을 내리고 앞에 보이는 주차장에 주차하고 꼭~ 차 키를 챙겨서 클럽하우스로 가세요.
(라운드 후 직접 카트로 주차장으로 이동해서 골프백을 싣는게 편해요.) 입체적인 조형이 멋있는 힐스카이CC 둑흔둑흔~~ 들어가 봅시다^^ 와~ 화사하고 아늑한 느낌^^ 예전에는 구 루나엑스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