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삼국시대 중 넓은 영토를 가졌던 고구려에 대해 이야기해보려고 합니다.
건국년도 주몽이 자신을 따르는 무리를 이끌고 내려와 졸본에 터를 잡고 세운 나라로 기원전 37년으로 기록되어 있습니다.(<삼국사기>기준) 국성은 고씨이며 장수왕 때 국호를 고려로 바꾼 것으로 보입니다.
팽창과정 연맹왕국체제였던 고구려는 중앙집권체제로 전환되며 팽창을 시작했습니다. 고국천왕 때 부자상속이 결정되면서 반발이 심해 혼란스러웠으며 미천왕 때 수습이 되었는데요.
허나 팽창을 하며 위나라, 돌궐 등 국경을 접한 나라나 부족들과의 관계는 좋았다 나빴다를 반복하여 다시 혼란이 야기되었습니다. 이를 바로잡기 위해 소수림왕은 율령반포, 태학설립 등 국가의 체제를 굳건히 만들며 혼란을 수습하고 국력을 키워나갔습니다.
뒤를 이은 광개토대왕, 장수왕 때 국토 전방향으로 뻗어나갔으며 문자명왕 때 최대영토를 기록하기도 합니다. 팽창 이후 고구려의 팽창을 바라보며 힘을 키우던 나제동맹과 대륙의 국가들의 견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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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고구려 삼국시대 나라 중 부강했던 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