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vious image Next image 나는 옷수저다. 30년 넘게 페이크퍼 원단 사업을 해오신 아빠에게 업을 물려받아 패션 계통에서 쭉 일해왔다. 전공부터 첫 직장, 그리고 지금까지 단 한 번도 이쪽에서 벗어나 본 적이 없다.
지금은 의류 제작을 원하는 사람들을 위해 팀을 이루어 함께 일하고 있다. (그래서 블로그를 잘 못한다는..
ㅠㅠ) 이 업을 떠나고 싶어서 발버둥 쳤지만.. 결국엔 다시 돌아오게 됐다.
흑흑 몇 년간 엄마를 간병하며 패션과는 동떨어진 삶을 살다 보니 다시 할 수 있을까 걱정도 많았지만.. 아직까지는 "So far, so good!"
. . . . . . . 혹시 의류제작 또는 유니폼 제작을 원하시면 언제든 편하게 연락주세요.
하하...
[프로간병러도 사람이다] 스물여섯 번째.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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