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낭 여행을 여러 번 다녀오면서 느낀 점은 낮에 바다, 카페, 마사지 위주로 일정을 보내고 저녁에는 시내에서 시간을 보내는 일정으로 여행을 구성하면 전체 여행 만족도가 훨씬 높아진다는 점입니다. 이번 다낭 여행에서는 저녁 일정 중 한 곳으로 다낭 준코를 방문하게 되었고, 전체적인 분위기와 방문 후기 위주로 정리해보려고 합니다.
다낭 여행 준비하시는 분들이 저녁 일정이나 다낭 시내에서 갈 곳 찾고 계신다면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다낭은 호치민에 비해 도시 규모가 크지 않아서 이동 시간이 길지 않고, 미케비치, 한시장, 용다리, 시내 중심 지역 이동이 비교적 편한 편입니다.
그래서 낮에는 바다 쪽 위주로 일정 보내고 저녁에는 시내로 이동하는 일정으로 많이 움직이게 됩니다. 다낭 준코 위치 및 분위기 다낭 준코는 다낭 시내 쪽에 위치해 있어서 미케비치 근처 호텔이나 한시장 근처 호텔에서 이동하기 어렵지 않은 편입니다.
보통 차량으로 10~15분 정도 이동하면 도착할 수 있어서 저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