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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아리키우기 자작 육추기로 3일째 되었습니다. 같이 놀기

 병아리키우기 자작 육추기로 3일째 되었습니다. 같이 놀기

병아리키우기 자작 육추기로 3일째 되었습니다. 같이 놀기 안녕하세요 김가이버입니다.

오늘은 주말입니다. 오늘오전에 날씨가 많이 풀린줄 알고 옷을 얇게 입고 나갔다고 추워서 혼났네요 아이들 학원때문에 주말이 더 바쁜 것 같습니다.

ㅎㅎ 오늘은 3일 전에 태어난 병아리에 대해서 소개해드릴까합니다. 병아리가 2마리 인데요 이름도 지어 줬습니다.

노랑이 와 콜라 입니다. ㅎㅎ 한마리는 노란색 이고 한마리는 진한 갈색 입니다.

애네들은 부모가 다른가 봅니다. 암튼 울집에 와서 가족이 되었네요 아직은 몇일 안됬지만 아이들도 정말 아껴주고 관심을 많이 가져주고 있습니다.

귀여운 병아리 노랑. 콜라 입니다.

앞으로 병아리 키우기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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