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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병아리부화 후 병아리키우기 29일째 성장후기 올려드립니다.

 집에서 병아리부화 후 병아리키우기 29일째 성장후기 올려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김가이버입니다. 오늘은 3월 말로 접어들었습니다.

기온도 많이 올라서 오전에 것옷을 입고 돌아다니면 넘 더웠습니다. 그리고 햇빛도 넘 뜨거워졌습니다.

봄날이 아니라 이러다 여름이 빨리올 것 같습니다. 오늘은 저번달 2월 18일에 병아리부화를 통해 태어났던 병아리들 이야기를 해볼까합니다.

벌써 29일째 인것 같네요 1달이 다되었는데요 병아리 솜털이 모두 빠지고 깃털이 온몸을 덮었습니다. 제가 볼때는 병아리라고 보단 작은 닭처럼 보입니다.

울집 아이들이 정성껏 잘 보살피고 있는데요 1달만에 넘 많이 커버렸네요 우리들이 먹는 통닭이 45일 키운거라고 하니 이제 통닭만해지는 것은 일도 아닌듯합니다. 암튼 넘 잘 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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