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아누에서 점심을 먹고 인근 카페로 이동하는데... 차타고 5분 정도 밖에 안걸림 초오록 영업시간 11:00 - 19:00 라스트 오더 18:00 주차 가게 맞은 편에 하면 됨 카페가 뭔가 아담하면서 주변경관이랑 귀엽게 잘 어울렸음 카페 맞은 편에 주차를 해두고 들어감 원래는 호두과자를 먹어보려 했으나 품절되었다고 하셨음 ㅠㅠ 고민하다가 우리는 젤라또 요거트맛/솔티드 아인슈페너/초오록라떼/티라미슈 크로플 간단하게(?)
주문함 대기하는 동안 뒷 정원도 나가보고 앞에 테크 테이블 구경도 해봄 날이 따스했을 때 오면 좋겠다 싶었음 티라미슈 크로플은 크로플 위에 젤라또 리코타치즈 맛이 올라가고 코코아 파우더가 뿌려져 있는데 거기에 에스프레소를 조금씩 뿌려 먹으라고 하셨음 생각보다 먹기 불편해서 아쉬움 가득 나머지 음료는 무난한 정도임 *총평 - 포근한 느낌의 카페 - 따뜻한 햇살을 받으며 정원에 앉아 먹는 것도 좋을 듯 함 -근처에 높은 건물이 없어서 눈과 마음이 편안함 - 음료자체는 무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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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근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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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안한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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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초오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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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오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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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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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라또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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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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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담한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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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라미슈크로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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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내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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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오록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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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오록라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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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아담한 정원이 있고 편안한 뷰를 가진 기장 카페 '초오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