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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찬송가 531장 자비한 주께서 부르시네

 새찬송가 531장 자비한 주께서 부르시네

자비한 주께서 부르시네 새찬송가 531장 1. 자비한 주께서 부르시네 부르시네 부르시네 사랑의 햇빛을 왜 안 받고 점점 더 멀리 가나 지금 오라 지금 오라 자비한 주께로 지금 곧 나아오라 2.

고달파 지친 자 쉬라 하네 쉬라 하네 쉬라 하네 무거운 짐진자 다 나오라 쉬게 해 주시리라 지금 오라 지금 오라 자비한 주께로 지금 곧 나아오라 3. 주께서 지금도 기다리네 기다리네 기다리네 죄짐을 가지고 다 나오라 어서 주 앞에 오라 지금 오라 지금 오라 자비한 주께로 지금 곧 나아오라 4.

주님의 소리를 들어보라 들어보라 들어보라 그 이름 믿는 자 복 받으리 어서 곧 일어나라 지금 오라 지금 오라 자비한 주께로 지금 곧 나아오라 새찬송가 531장 해설 자비한 주께서 부르시네/ F. J.

Crosby 작사/ G. C.

Stebbins 작곡 주님의 부르심은 미리 정하신 바였다. 우리가 주께로 나아가 십자가를 지는 일도 주께서 먼저 부르셨기 때문이다.

그러나 사람들은 주님에게 나아가기를 원하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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