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엽처럼 살아온 이드보라 작사/ 장욱조 작곡/ 강수정 찬양 1. 낙엽처럼 살아온 내 모습이 부끄러워 나의 모습 감추려고 어두운 길 걸었네 교만으로 물든 이 몸 내 뜻대로 살다가 지쳐서 넘어지고 견디다 못해 쓰러질 때 예수님 피 묻은 손 나를 잡아 주셨네 2.
탕자처럼 살아온 내 모습이 부끄러워 나의 모습 감추려고 어두운 길 걸었네 욕심으로 물든 이 몸 세상 유혹 쫓다가 세상 사람 멸시천대 견디다 못해 쓰러질 때 예수님 피 묻은 손 나를 감싸 주셨네 3. 잡초처럼 살아온 내 모습이 부끄러워 나의 모습 감추려고 어두운 길 걸었네 죄악으로 얼룩진 몸 방황하며 살다가 병들어 상한 몸 견디다 못해 쓰러질 때 예수님 피 묻은 손 나를 구원하셨네 예수님 피 묻은 손 나를 구원하셨네 오늘도 기도와 찬양으로 은혜받고 승리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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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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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수정14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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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디다못해쓰러질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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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엽처럼살아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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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드보라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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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초처럼살아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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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욱조작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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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자처럼살아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