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에 따르면 세계기상기구는 매년 193개 회원국을 대상으로 다음 해 달력 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 세계기상기구 달력 사진전에는 기상기후 사진 공모전 출품작 중 그해 주제에 부합하는 작품을 선정하여 응모한다.
올해는 ‘조기경보 격차 함께 줄이기(Closing the early warning gap together)’를 주제로 최종 14점(표지 2점과 월별 각 1점)을 선정했다. 선정작들은 각국에서 발생한 극단적인 기후 현상과 자연의 강렬한 이미지를 포착하며 기후변화의 현실을 생생하게 전달한다.
장동언 기상청장은 이번 세계기상기구 2025년 달력 사진은 '기후변화로 인해 극심해지는 기상재해의 위험을 알리고, 조기경보시스템을 통해 시민과 지역사회가 함께 힘을 모아야 할 때'라고 강조하였다. 세계기상기구 WMO 2025년 달력 사진 공모전 선정작 14점 대한민국 '보발재의 겨울' 우리나라에서 출품한 ‘보발재의 겨울(Winter in Danyang Bobaljae pass, 이상운 作)’...
원문 링크 : 세계기상기구 WMO 2025년 달력 사진전/ 기후위기 담은 세계의 풍경/ 세계기상기구 달력 선정작/ 단양 보발재의 겨울/ 이상운 작/ 자연의 힘을 보여주는 우리나라 작품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