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도남매 파파입니다. 오늘은 제가 살고있는 광주광역시에 정말 몇년만에 폭설이 내리고 있는데요.
저는 다행히 휴가여서 큰 문제는 없었지만, 다른 분들 이야기를 들어보니 평소 10 ~ 20분이면 가던 출근길이 2시간까지 소요되었다고 하더라구요. 게다가 여기저기 교통사고까지...
안그래도 코로나로 어려운 시국에 정말 에휴~ 조만간 이사를 가면 출근길이 멀어지는데... 이렇게 눈이 많이 오는날이 계속되면 어찌할지 걱정이네요.
하지만! 걱정은 잠시 뒤로 미뤄두고~ 오랜만에 눈이라 신난 아이들 모습에 저도 덩달아 기분이 좋아지네요 ^^ 아침 일찍부터 밖에 나가자는 아이들을 중무장(?)
시킨뒤 아침 9시 눈밭으로 출근! 역시나..........
광주 몇년만에 폭설! BUT 아이들은 행복~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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