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 오후라서 그런지 비교적 한산한 해변.연인과 가족과 친구들이 삼삼오오 모여 거니는 가운데한적한 분위기까지 물씬 풍겼던 시간.이제 휴가철도 절정을 지나 막바지에 다다른 듯한 느낌이네요.늦은 오후 잠시 해변가를 거닐다 객실에 돌아와 즐기는 황혼의 풍경.이 순간 빠질 수 없는 것은 보리 음료!운치 있는 일몰 풍경을 더욱 감성 넘치게 적셔줄 것이기에 포기할 수 없었죠.주말 밤 느껴지는 이 순간의 행복한 기분...주 중에도 계속됐으면 좋겠네요.이번 주 내 일상은 너무 힘들었거든요...ㅠㅜ...
절정이 지난 막바지 해변인 듯?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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