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을 중고거래로 판매하거나 가족에게 양도하려고 할 때, 제일 많이 실수하는 구간이 딱 두 가지예요. 하나는 “사진이랑 데이터 백업이 제대로 됐는지”, 다른 하나는 “활성화 잠금이 남아 있지 않은지”입니다.
공장 초기화만 해두면 끝이라고 생각하기 쉬운데, 순서가 꼬이면 새 사용자가 아이폰을 못 쓰는 경우도 생기더라고요. 오늘은 아이폰 중고거래 전 공장 초기화 백업 방법을 안전한 순서로 정리해볼게요.
목차 중고거래 전 가장 먼저 확인할 체크 아이폰 백업 방법 2가지(iCloud / PC) 공장 초기화 진행 순서 활성화 잠금 실수 방지 포인트 마무리 1. 중고거래 전 가장 먼저 확인할 체크 아이폰 중고거래 전에는 “지우기”보다 “남길 것”부터 정리하는 게 맞습니다.
사진/영상, 연락처, 메모 등 필요한 데이터가 모두 백업 대상인지 Apple ID(계정) 비밀번호를 알고 있는지 배터리가 충분한지(초기화 도중 꺼지면 번거로워요) 와이파이 연결이 안정적인지 특히 Apple ID 비밀번호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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