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키나와에 도착하자마자 어디부터 가야 할지 고민된다면 저는 이곳부터 가보라고 말하고 싶어요 일본 나하공항에서 차로 10분 그런데 여행 감성은 시작부터 풀충전됩니다! 저도 실제로 첫 일정으로 다녀왔는데 “여기부터 오길 잘했다” 싶었던 코스예요 오키나와 여행 오키나와 여행 첫날은 비행기,입국수속, 렌터카 인수만으로도 생각보다 체력이 많이 빠지죠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가장 빠르게 갈 수 있는 세나가섬 우미카지테라스를 많이 택하는데요 렌터카 인수하자마자 10분이면 이동가능한 나하공항 근처에 위치해있고, 도로도 운전하기 쉽게 쭉 뻗어 있어서 초보도 부담없이 방문가능했어요 하얀 건물들이 계단식으로 이어진 오션뷰 상가 단지라서 걸어 다니는 것만으로도 해외여행 온 기분이 확 살아나요.
카페, 레스토랑, 기념품 숍까지 한 공간에 모여 있어서 따로 동선 고민할 필요 없이 첫날 일정을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었어요. 일본 오키나와 여행의 시작을 조용하지만 확실하게 밝혀주는 장소라는 느낌이었어요!
우미카...
원문 링크 : 오키나와 여행에서 빠질 수 없는 세나가섬 우미카지테라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