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행하는 미니어스입니다 ️ 오키나와 여행 첫날, 공항에서 단 10분 만에 이런 풍경을 만날 수 있다는 거 알고 계셨나요?
선셋, 비행기 착륙, 그리고 팬케이크까지. 이 모든 장면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곳이 바로 우미카지테라스에요 오키나와 여행 첫날, 나하공항 근처 가볼 만한 곳으로 가장 많이 언급되는 세나가섬 우미카지테라스는 가까워서 첫 일정으로도 부담없고 바다, 기념품, 식당이 한 곳에 있어서 그냥 산책하며 구경만해도 좋지만 그래도 여기까지 왔다면 팬케이크는 먹어야 일정이 알차집니다.
저는 점심 식사를 마친 뒤 디저트 코스로 시아와세소 팬케이크를 선택했어요 1.오키나와 맛집 오키나와 맛집 시아와세소 팬케이크 위치 나하공항에서 차로 약 10분 거리인 우미카지테라스에 위치해있어서 렌터카 인수 후 바로 이동하기 좋았고 버스(우미카지 라이너)로도 접근 가능했어요. 렌트카를 타고 가더라도 주차는 근처에 무료로 이용가능해서 편했어요 ※주차장 위치 및 정보는 제일 아래 글 참고...
원문 링크 : 비행기 착륙보며 먹는 오키나와 우미카지테라스 팬케이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