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괌 여행 첫날 저녁으로 스테이크 맛있는 롱혼 스테이크에 다녀왔어요. 롱혼은 워낙 유명하고, 부모님이 드시기에 너무 자극적인 맛이 아니길 바라면서 먹고 왔는데 넘 맛있게 먹었어요!
매장 앞에 주차장에 편하게 주차했어요. 가게 가까이 주차하길 추천드려요.
괌 날씨는 오락가락 비가와서 비가 갑자기 쏟아질 때 뛰어갈 수 있는 거리가 좋더라구요! 이른 저녁으로 5시쯤 방문했는데 사람들이 꽉차있어요.
다행이 웨이팅은 없어서 바로 들어갔습니다. 자리 안내받고 냅킨 안에 나이프가 엄청 커서 신기했어요. - Menu - 립아이 (12oz, $38.49) 더 롱혼 (22oz, $53.99) 화이트 체다치즈 스터프드 머쉬룸 ($15.79) 음료 -펩시 ($4.99) 아이스티-피치복숭아 ($4.99) 립아이는 마블링으로 둘러쌓인 육즙이 가장 풍부한 스테이크입니다.
더 롱혼, 롱혼에서 가장 큰 스테이크에요! 저희는 스테이크 2세트, 사이드 1개 메뉴 주문했는데 4명이서 충분히 배불렀어요.
스테이크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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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GUAM] LongHorn, 스테이크 맛있는 롱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