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조지아의 와인 산지 중 하나인 시그나기로 떠나기로 함. 트빌리시에서 시그나기로 가는 방법은 지하철역 Samgori 로 가서 마슈르카를 타야 함.
시그나기는 트빌리시에서 차로 2시간 30분 정도를 달려야 함. Samgori 라는 지하철역과 가까운 터미널에서 시그나기로 가는 마슈르카를 탈 수 있음.
물론 시간은 정해져있지 않고, 사람이 차면 출발하는 시스템. 9시까지 갔었고 다행히 30분정도만 기다린 뒤 차가 출발했음. 튀르키예에 고양이가 있다면 조지아 길거리의 주인공은 멍멍이들.
저 멍멍이는 얼핏 카리스마있어보이지만 사람을 엄청 좋아했음. 먹을거 갖고 있는 나는 더 좋아했음.
귀에 표식이 없는 걸로 봐서는 마실나온 집댕댕일수도 있어보임. 내가 무릎 절반까지 오는 경량패딩 입고 있었는데 얘가 경량패딩 막 물면서 잡아당김 ㅋㅋㅋ 확실히 댕댕이들은 고양이들에 비해서 의사표현이 강렬하고 다양한 것 같음.
한편 저 동상은 조지아를 대표하는 화가 피로스마니라는 양반의 그림을 바탕으로 만든...
#
시그나기여행
#
조지아화이트와인
#
조지아혼자여행
#
조지아와인테이스팅
#
조지아와인명소
#
조지아와이너리
#
조지아여행정보
#
조지아여자혼자
#
조지아앰버와인
#
조지아시그나기추천숙소
#
조지아시그나기뷰포인트
#
조지아시그나기
#
조지아가볼만한곳
#
앰버와인
#
시그나기와이너리
#
트빌리시에서시그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