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사진은 달랏 푸옥린사원 직찍 베트남에서의 커뮤니케이션 관련 특징 및 유의 사항 본인이 느낀것 이번 9월말-10월 초 여행으로 이제 다섯번째 베트남을 방문하게 됩니다. 그동안은 씬짜오 (안녕하세요) 와 깜언(감사합니다) 두마디랑 음식 이름 몇개만 알면서 여행 잘만 하긴 했어요.
베트남은 전반적으로 영어가 잘 통하지는 않는 편입니다. 오히려 한국인 많이 가는 관광지 기준으로는 한국어가 더 통하는 편 -_- 하지만 다들 뭔가 민첩하고 눈치가 빠른 편이라서(?)
0개국어로도 잘만 다닐 수 있기는 해요. ㅋㅋ 한편, 베트남인들은 국민성이 여러모로 동북아시아와 유사한데요 - 부지런하고 자존심강하고 한자문화권 한국 중국 일본인들처럼 영어 리스닝은 되는데 스피킹이 안되는 사람들도 상당히 많습니다.
영어로도 한국어로도 말조심을 좀 해야합니다. 유교문화권이므로 존댓말이나 경칭의 개념이 있습니다.
외국인이 말 짧게 하는것은 당연히 이해합니다만 예의를 지키는 태도를 취해주시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한국...
#
베트남어감사합니다
#
베트남어생존회화
#
베트남어실례합니다
#
베트남어안녕하세요
#
베트남어여행회화
#
베트남어죄송합니다
#
베트남여행기초회화
#
베트남여행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