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보드카의 신나는 하루! 홀드매니져입니다 직장 동료분께 써브웨이 교환권을 선물받았습니다 오호 감사합니다!
그런데 제 생에 써브웨이 주문을 단 한번도 해본적이 없어서 그냥 잊고 있었죠 그런데 최근 길동역에 써브웨이가 딱! 들어오더라고요!
오호! 사실 그래도 잊고 지내고 있었습니다;;;; 그러던중!
퇴근길에 마눌님께 카톡이~?! 처음 카톡을 보고 이건 무슨 소리인가 하다가 써브웨이 메뉴 주문이라는걸 알았죠...
결국 용기를 내서 길동역 써브웨이로 갑니다 퇴근이 늦는편인데 길동 써브웨이는 밤 11시까지 영업을 하더군요 다른 써브웨이도 그렇겠죠? 오호 뭐가 많습니다...
써브웨이가 인생 처음이라 막상 들어가보기가 쉽..........
길동역 써브웨이/내 생의 첫 써브웨이 주문;;마눌님 심부름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