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보드카의 신나는 하루! 홀드매니저 입니다!
코로나는 백신이 개발될 때까지는 사라지지는 않을 것 같네요 빨리 백신이 개발돼서 조금이나마 안정된 일상으로 돌아갔으면... 여전히 밖에서 모임이나 회식을 하기는 어려운 현실입니다.
이럴 땐 역시 혼술이죠 지난번 혼술 포스팅에 이어 오늘의 혼술은 윈저 21년산입니다. windsor 21years. blended scotch whisky 윈저 21년 스카치위스키 윈저 21년 알코올 40%, 숙성 21년, 용량 500ml 유난히도 힘들었던 어느 날, 직장 동료분께서 선물해 주신 윈저 21년산을 꺼내봅니다 맥주의 배부름과 소주의 인생 쓴맛이 아닌 잠시 휴식과 잔잔한 생각을 정리하기에는 위스키 한잔 만큼 좋은 것도 없습니다 Tasting - 첫 맛은 풍부한 과일 향, 끝 맛은 시나몬 향 - 부드러운 입안 감촉과 마지막에 느껴지는 코코넛의 단 맛 네이버 지식백과 널리 알려진 윈저 21년산의 맛에 대한 평가와 매우 흡사한 느낌을 받을 수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