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 기온 32.4도️ 광주 용봉동은 오늘 찌는 듯한 더위네요 햇빛을 피해 나무 그늘 밑으로 숨어서 불타는 더위를 피할 수는 없었네요. 햇빛도 강렬하고 구름 한 점 없는 날씨 야외활동하기 너무 힘드네요 수업끝나고 밥먹으러 식당 가는길 땀벅벅이 돼서 하루가 너무 덥고 찝찝하네요.
연꽃 뜨거운 햇빛을 피해 있다가 발견한 오늘의 주인공인 ‘연꽃’입니다! 연꽃은 연못에서 주로 피며 여름철에 개화하는 꽃 입니다.
꽃 색은 홍색 또는 백색입니다. 연잎은 방수작용이 뛰어나서 젖지 않고 중앙으로 물방울이 모여서 볼 때마다 신기합니다.
연꽃 전남대 용지에도 이렇게 연꽃이 이쁘게 폈네요. 작년 가을부터 용지를 자주 방문했는데 그때는 연꽃이 다 지고 잎만 조금 남았었고, 그 후 겨울을 지나 줄기만 덩그러니 남았었네요.
그렇게 봄을 지나 여름이 다가오니 이렇게 예쁜 연꽃을 보게 됐네요. 연꽃하면 주로 홍색꽃이 주로 생각나는데 이렇게 이쁜 백색 꽃도 있네요.
꽃 앞으로 보시면 아시겠지만 아직 꽃을 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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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꽃처럼 환한 세상] 전남대 연꽃, 치자나무 개화상태 꽃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