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도 입구 안녕하세요 지난 노랑발도요 게시글에 이은 두번째 탐조기록으로 예술의 섬 장도 탐조기록입니다. 예술의 섬 장도는 여수 웅천지구에서 돌다리로 이어져 있는 작은 섬으로 예술의 섬으로 재탄생한 섬입니다.
선소에서 고개를 건너서 웅천으로 가면 장도까지 쉽게 갈 수 있습니다. 장도는 돌다리로 이어져 있는데 이 다리가 높지 않아서 밀물때가 되면 바닷물에 잠깁니다.
이때가 되면 통행이 통제가 되니 물때 시간때를 잘보고 가셔야 섬에 갇히지 않습니다. 예술의 섬 장도 이와 같은 다리로 연결되어 있는데 지금은 만조 전이라 다리의 기둥이 어느정도 보입니다.
걸어서 2-3분이면 충분하리만큼 짧은 다리이기에 많은 사람들이 산책과 구경을 하고 있었네요 한바퀴 도는데 한시간이면 충분하더라고요. 장도 전라남도 여수시 웅천동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장도 입구 나뭇잎 뒤에 숨어버린 오늘의 첫번째 새입니다.
장도는 아니고 장도 입구 근처에 있는 예울마루 앞 숲에서 만났네요. 나뭇잎에도 가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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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여수탐조 #4 여수 예술의 섬 장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