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소한 일상 #아들의 선물 #쿠키안녕하세요 명가 인테리어 입니다.오늘은 컴터수업 있는날이라 사무실을가지않는 관계로 오자마자 점심을 먹고 쇼파에 널브러져 자고 있었네요...간만에 머리를 쓰니 너무 피곤하더라구여~~아들이 집에 온줄도 모르고...쿨쿨!!아들램이 "엄마 선물줄게 눈 감아봐"...하는 소리에 벌떡 일어났네요ㅋㅋ키 180cm가 넘는 아들이 수줍게 내민 쿠키봉투전 그자리에서 냠냠 했네요^^학교에서 교외활동으로 장애우와 함께 만들었다던 쿠키!!
다 큰 아들이 내민 쿠키속에 사랑이 느껴져서 한동안 뿌듯했어요~^^이러니 내가 안 반하나...ㅎㅎ제발 이렇게만 커다오...나중에 엄마 배신 때리지말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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