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이판 여행에서 제 입맛을 완전히 사로잡았던 사이판 남대문 한식당을 소개합니다. 한국에 돌아와서도 계속 생각나는 그 맛, 지금 바로 소개해드릴게요!
쫄깃함의 끝판왕, 인생 참치회를 만나다 사실 사이판 = 남대문 참치회 공식처럼 정말 리뷰가 많더라구요. 참치회 그게 얼마나 맛있길래!
라고 생각했는데 정말 쫄깃하니 너무 맛있더라구요. 입안에서 살살 녹으면서도 살아있느 식감이 예술이더라구요.
정말 인생 참치회 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현지인 친구도 오늚 먹은 참치회 아주 상태 좋다고!
하더라구요. 사이판에 가시면 꼭 드셔보셔야 할 메뉴로 정말 인정합니다.
상콤달콤, 마성의 라임소주! 이게 바로 앉은뱅이 술?
참치회와 환상의 궁합을 자랑했던 또 다른 주인공은 바로 라임소주였습니다. 상큼한 라임향이 소주의 쓴맛을 잡아주면서 소주맛이 안나요,,,!
그래서 정말 술술 넘어갔어요. 소주 싫어 인간이라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맛이에요.
참치회 한 점에 라임소주 한 잔, 정말 사이판의 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