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 다녀온 알차고 재밌었던 정동진독립영화제 기간에 머물렀던 가깝고 깔끔했던 숙소 후기를 남깁니다. 정동진독립영화제 는 정동초등학교에서 매년 8월 초에 개최되는 독립영화 페스티벌인데요.
벌써 27번째를 맞이했다고 합니다. 포스터가 너무 귀여웠다 정동진독립영화제를 제대로 즐길 계획이라면, 바로 근처 숙소 잡는 게 최고잖아요.
마리스 펜션 마리스펜션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강동면 헌화로 1013-9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마리스펜션은 정동초등학교에서 도보 7분 거리에 위치해 있어서 영화제 기간 동안 이동 걱정 없이 편하게 지낼 수 있었어요. 🏻 강릉 시내까지 이동하는데에 물론 영화제 측에서 셔틀버스도 제공을 하지만, 영화 보고 걸어서 숙소로 가면 더 좋답니다!? 저희는 한 달 전쯤 네이버 예약으로 4인 기준 1박에 24만원에 예약했어요.
숙소 컨디션은 사진으로 본 것과 같이 깔끔했고, 무엇보다 위치가 정말 좋았답니다. 마리스 펜션 301호 저희가 지낸 방은 301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