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합에서의 배낭여행 감성을 뒤로하고, 이집트 휴양의 끝판왕 ‘샤름 엘 셰이크(Sharm El Sheikh)’로 넘어왔다. 이곳에서 선택한 숙소는 바로 ’슈타이겐베르거 알카자르(Steigenberger Alcazar)’ 아직 한국인 여행객들에게는 많이 알려지지 않았지만, 유럽인들에겐 이미 핫한 5성급 럭셔리 리조트 인게 구글 리뷰가 굉장히 많았다.
(실제로 2박 3일 지내는 동안 동양인을 못봤다. 우리가 개척한 느낌ㅎㅎ) 이집트 물가라서 누릴 수 있었던 가성비 올인클루시브 호캉스, 객실 컨디션, 수영장 후기, 그리고 공항 및 파르샤 카페 이동정보까지 정리해봅니다.
위치 및 기본 정보 (공항, 체크인시간) ️ 체크인 14시 , 체크아웃 12시 (조금 일찍 들어가도 체크인 가능하고, 점심을 먹을 수 있다) 구아바 주스 무조건 드세요 샤름엘셰이크 공항과의 거리 샤름엘셰이크 공항(SSH)에서 차로 단 15분 거리다. 인드라이브 200EGP (4천원 정도) 슈타인베르거 알카자르 Nabq B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