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상황문답 맛집/세븐틴 빙의글 맛집/세븐틴/세븐틴 상황문답/세븐틴 빙의글 "쳇, 돈도 없어" 이제는 갈곳도 없다 에스쿱스는 툴툴 거리며, 이내 누군가가 다 먹고, 버려진 깡통을 힘껏 차곤 하였다 바람난 자식이라고 해서, 이러한 대접을 받아야 하는것은 아니잖아 정말................................... 한없이 우울했다 그리고 오늘은 하필이면 비가 주륵주륵 온다 노숙해야하는데.................. *** 이런 내 자신이 부끄럽다....................전 여친들은 다 떠나고, 남은건 가족말고는 없었다 대체 나는 누구에게 기댈수 있는것인가............혼자 남겨진 이 쓸쓸한 마음은 누가 달래줄수 있는것인가?
공허했다............................. 씁쓸한 감정도 올라왔다 하지만, 그건 자신이 냐악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자신이................................
어? 눈을 뜨자마자, 푹신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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