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상황문답 맛집/세븐틴 빙의글 맛집/세븐틴/세븐틴 상황문답/세븐틴 빙의글 "어느날 하나의 식물이 배달되었다" 도겸은 그 식물이 뭔지도 모르는것처럼 보인다 하지만, 그 식물에서 생기는 페로몬과 향기는 매우 고통스럽기 마련이였다 그는 코를 틀어막았다 이 식물은 도대체, 어떤 종류인것인가........? 또한 왜 이렇게 이상한 형태로........
"마치 여자와 남자가 뒤엉킨것마냥 모양으로 구성되어있는가?" 꽃집에서 알바를 했었으나, 대체 처음본 식물에 어떻게 대처해야할지 모르는 도겸이였다 사진을 찍어서, 사장님에게 보내봤지만, 사장님도 영문을 몰랐다 "도겸아~ 이건 나도 모르겠다 품종이 뭐라고?"
네 사장님 그러니깐.....이게 어떤 사람한테 배달된것인데요........도대체 뭔지 모르겠어요............ 도겸은 말문이 막혔다 그러니깐......사장님 이게 대체..................
"육식식물인거같아요 그것도 엄청 야릇하고 잡아먹는 그러한 식물이요" 만약 새로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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