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공을 초월한 스타일의 경이로움 '까르띠에, 시간의 결정' 전시가 개막합니다. 1989년부터 세계적 명성의 국립 미술관/박물관에서 40회 전시 누적 관람객 총 4백만명 이상인 까르띠에 컬렉션 전시가 드디어 서울에서 열린답니다. 제공: 까르띠에 전시를 보는 포인트!
1860년대 부터 내려우는 까르띠에 스타일과 창의성의 변천을 한자리에서 엿볼수있는 귀중한 전시라는점 지금까지 공개된 적 없었던 300여점 이상의 까르띠에 컬렉션 및 개인 소장품을 최초 공개하는 전시회입니다. 아티스트 스기모토 히로시와 건축가 사카키다 토모유키가 설립한 신소재 연구소에서 맡은 독보적인 전시 디자인 ' 까르띠에, 시간의 결정 ' 을 위해 구축된 전시 공간과 그 안에서 경이로운 전시 경험을 느껴 볼 수 있습니다.
까르띠에의 예술성, 창의성 뛰어난 기술의 정수를 보여주는 미스터리 클락과 프리즘 클락으로 시작합니다. 까르띠에의 클락은 단순한 장식 예술을 넘어 현재가 순식간에 과거가 되고, 끊임없이 미래를 향해가는 시...
원문 링크 : 까르띠에 시간의 결정 , 300점 컬렉션 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