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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 주얼리의 위트 넘치는 변신 _ 부쉐론

 하이 주얼리의 위트 넘치는 변신 _ 부쉐론

파인 주얼리는 고혹적이고 오랜 전통 속에 제한 적인 디자인이 많답니다. 새로운 시선으로 해석한 부쉐론의 하이 주얼리를 소개합니다.

'소중한 즐거움'을 안겨줄 하이 주얼리를 고민했다는 부세론 수장 클레어 슈완. 도전정신이 가득한 누구도 상상 못한 창의력과 탄성이 절로나오는 까르뜨블랑슈 'More is More' 컬렉션 Tie the Kmot / boucheron.com Tie the Kmot 다이아몬드 파베 세팅, 레드 오거닉 아세테이트, 마그네슘 소재로 제작한 ‘타이 더 노트’ 브로치입니다.

헤어피스 혹은 브로치로도 착용 가능하답니다. 29cm 크기지만, 안경에 사용하는 오거닉 아세테이트, 하이 주얼리에 처음 사용한 마그네슘 같은 초경량 소재로 제작해 94g이라는 가벼운 무게를 자랑합니다. This is Not a Ring / boucheron.com This is Not a Ring ‘디스 이즈 낫 어 링’은 레진과 티타늄으로 만든 스트라이프 모티브 링 위에 사파이어와 옐로 다이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