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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나미브' 윤상현 색다른 매력 발산

 [공유] '나미브' 윤상현 색다른 매력 발산

'나미브' 윤상현 색다른 매력 발산 '나미브' 윤상현이 경력 단절 전업 주부로 변신해 색다른 매력을 발산한다. 12월 23일 첫 방송될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 나미브 ' 는 해고된 스타 제작자 강수현(고현정 분)과 방출된 장기 연습생 유진우(려운 분)가 만나 목표를 위해 나아가는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 극 중 윤상현은 강수현의 남편이자 전업 주부 심준석 역을 맡았다.

심준석은 자신만의 살림 루틴을 철저히 지키는 프로페셔널 주부 9단으로 바쁜 아내와 다친 아들을 뒷바라지하느라 손에 물 마를 새 없이 살아가고 있다. 내조의 여왕, 시크릿 가든, 너의 목소리가 들려 등 화려한 히트작을 자랑하는 그의 새로운 모습을 볼 수있는 기회가 아닐까 싶다.

극 중에서는 강수현의 남편이지만 실제로는 언제나 변함없는 사랑을 보여주는 가수 메이비의 든든한 배우자이다. 두 사람은 2014년 결혼식을 올리며 현재도 다정한 모습을 메이비 그녀의 sns에서도 종종 볼 수 있다.

그해 화제가 되었던 특히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