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예신입니다 : D 20살에 만났는데 이제 30살이라니 믿어지지가 않아 파워 J로써 결혼 얘기가 나오기 전 부터 결혼 할 땐 이건 이렇게 저건 저렇게 진행했으면 좋갔다.
막연하게 생각은 하고 있었는데 막상 결혼 준비를 해야하느 생각보다 막막함이 많았어요. 웨딩반지만이라도 쉽게 준비하고자 했지만 역시나, 어느 하나 쉬운게 없다고 백화점 오픈런도 해봤지만 까르띠에나 반클리프는 인상전에 오픈런 실패도 하고 예산에 맞는 반지를 찾으니 너무 흔한 웨딩링 디자이라 또 그런 건 하기 싫고 ㅠㅠ 그렇게 인터넷, SNS 서치 해보고 찾은 곳이 ' 반조애 ' 반조애 부산점 부산광역시 동구 자성로111번길 1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다른 예물샵은 플래너님이 상담 예약해 줘서 그런지 SNS를 봐도 마음에 드는 디자인도 없고 구냥 구경만 하러 갔다가 오자는 마음이었다면, 반조애는 디자인을 보기도 전에 여기서 계약까지 끝내고 오면 좋겠다는 마음이 먼저 들었어요.
반조애게 제일 끌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