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 제이젤입니다! 결혼준비는 정말 선택의 연속인 것 같아요...
저희 커플은 각자 가족들의 사유로 결혼식 일정이제한적이라 더욱 빠듯했는데요 무려 "일주일" 만에 홀 / 아이폰 스냅 / DVD / 스튜디오 예약을 다 완료 했답니다. (정말 너무 힘들었어요 ㅠㅠ) 스튜디오 예약을 했으니 다 끝난 줄 알았는데 웨딩밴드 라는 하나의 큰 산이 남아 있었어요 ㅠㅠ 그래서 부랴 부랴 홀과 제휴 된 업체 2곳과 스튜디오 플래너님을 통한 제휴 업체 1곳 투어를 하루에 몰았답니다.
저희는 명품에는 딱히 관심이 없었고 짧은 시간에 선택해야 할 일들이 ㅁ낳아서 예물 브랜드 중 저희 컨택할 수 있는 제휴 업체들 위주로 인스타그램 1차 서치를 했고 최종적으로 3군데 업체를 방문했어요. 제이젤 커플의 기준 저희는 크게 예산, 디자인 두가지 관점으로 업체들을 비교 했습니다.
예산은 200-300선이었습니다. 요즘 금값이 많이 오르기도 했고, 저희는 금 함량 보다는 저희에게 어울리는 디자인이 더...
원문 링크 : 부산 웨딩밴드 투어 VANZO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