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웨딩밴드 수 많은 예물 샵들 중에 방문하고 싶었던 곳이 3-4곳 있었는데 그 중 첫번째가 반조애였다. ( 마지막이 될 줄은 몰랐지,,,ㅋㅋㅋㅋ) 예약없이 방문했지만, (생각해보면 예약도 없이 그냥 갔다,,, 근데 계약하고 나왔다,,,ㅋㅋㅋㅋ) 초인종을 누르니 친절하게 안내해주셨다. 현장에서 바로 예약을 하고 기다렸더니 우리에게 배정된 직원 분이 오셨당 손 퍼스널컬러 진단을 먼저 해주셨고 순식간에 컬러진단이 나왔당 나는 봄 웜, 짝꿍은 가을 웜 봄 웜은 핑크골드, 화이트골드 가을 웜은 베이지골드, 옐로우골드??
였나,,? 어울린다고 하셨지만!!
웨딩밴드의 정석은 화이트골드 아니게 쒀요~~~? 아묻따 화이트골드용 !!!
반지를 보여주실 때 가장 좋았던 점은 선호하는 스타일 이외에도 반조애 시그니처 고객이 선호할 만한 디자인 추천 디자인을 다 가지고 와서 보여주신 점이었다. " 이 정도 보셨으면 반조애 반지는 다 보셨다고 보시면 돼요." 하시던 점장님 정말 수십개, 수백개의 디자...
원문 링크 : 다시 해도 반조애 부산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