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웨딩밴드 당일후기 (with 반조애)

 웨딩밴드  당일후기 (with 반조애)

안녕하세요 웨딩밴드 후기입니다. 웨딩홀 예약후 4월에 스튜디오 촬영일을 예약하고 고민되는 건 웨딩밴드였어요.

촬영일 기준으로 최소 3개월 전에는 결정해야한닥 해서 시작된 웨딩밴드 투어 !!! (극 J라 뭔가 빨리 결정되는게 좋은 사람 ㅎㅎ) 웨딩밴드하면 다들 알고 있다 싶이 *백화점 *예물샵 *금은방 이렇게 세 군데로 고민을 하게 되는데 사실 웨딩밴드는 브랜드에 대한 로망이 있었기에 먼저 가볍게(?)

백화점 부터 가보자해서 티파니, 불가리, 쇼메 등 유명하다는 브랜드를 가서 봤죠. 이쁜건 가격대가 너무 높고, 가격대를 낮추면 안이쁘고 해서..일단 보류 그 다음으로 예물샵에 대해서 폭풍검색 후 가보게 된 두곳!

아**도 예약할 당시 인스타그램에서 마음에 드는 디자인 캡쳐 후 보내드렸었는데 그 디자인을 기준으로 직접 반지들을 보면서 착용해 볼 반지를 선택했는데 15개 정도 되더라구요 ㅎㅎ 그 이후로 자리로 돌아와서 진행되는 반지 찾기 대 장정! 저는 확신의 화려파!

예랑은 반지를 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