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화점에 이어서 구경간 범일동 귀금속 거리!! 범일동귀금속상가 구경하고, 우리가 원하는 스타일이 없어서 예약한 반조애로 바로 이동했어요.
바로 앞에 전용 주차장이 있어서 주차를 하고 들어가니 예쁜 대기 공간이 있었어요. 1층 공간을 지나 올라오니 프라이빗한 상담공간이 또 있었어요. 통로쪽엔 예쁜 반지들도 있었어요.
연예인들도 많이 했더라구요! 반조애는 손 퍼스널컬러도 측정해주셨어요.
예랑이는 피부가 밝아서 다 잘어울리는데 저는 좀 어두운지 로즈골드 추천이더라구요 하지만 웨딩반지는 화이트골드로 하고 싶은 욕망이 뿜뿜해서 화이트골드로 하기로 했습니다. 저희가 원하는 스타일을 말씀드리니 점장님께서 반지를 여러개 가지고 와주셨어요.
반지 사이즈, 색강, 굵기를 원하는대로 맞출 수 있다는 것도 반조애의 장점인 것 같았어요. 처음 관심이 가던 디자인은 루미에르 링 이었어요.
루미에르는 "사랑하는 사람은 서로 닮아간다" 는 스토리 텔링이 있었는데, 반지마다 의미도 담겨있고 반지도 고급스러운 느낌...
원문 링크 : 웨딩반지투어(2)- 반조애부산점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