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정신없이 지내다 보니 어느새 겨울이 성큼 와버렸네요.
요즘 금값이 계속 올라서 결혼반지 맞출 때 걱정이 많았는데, 내년 되기 전에 미리 맞추는 게 좋겠다 싶어서 예산 약 300 정도 잡고! 귀금속 상가와 예물샵 투어를 해보기로 했어요.
검색해보니 예물샵은 예약 방문 필수, 귀금속 상다는 한 건물에 모여 있어 한번에 둘러보기 편하다고 되어있더라구요 그래서 저희는 바**미 > 귀금속 상가 > 반조애 순서로 투어했어요!! (반조애 후기만 보고 싶으시면 아래 스크롤 내리세요!)
***긴글 주의 ** 바**미 귀금속상가 가는 길에 우연히 보여서 예약 없이 방문 다행히 손님이 없어 바로 상담 받을 수 있었어요. 구경하느라 정신 없어서 사진은 거의 못 찍었고 반지 착용만 실컷 했습니다.
저는 평소에 반지를 끼지도 않고 취향도 딱히 없어서 심플한게 젤 낫겠지? 라고 생각하고 갔었는데 세상 화려한게 어울리고 마음에 들어서 다른 디자인은 눈에도 안들어오는거 있죠ㅋㅋㅋ 그리고 남자친구는 굵...